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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벗은 'K팝스타' 첫방부터 대박 조짐
영상 조회수 하루만에 3백만
전국 시청률 11.5%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24일(화)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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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5' 박성훈 PD(왼쪽)와 심사위원들. | | ⓒ 경북연합일보 | |
SBS TV는 지난 22일 첫선을 보인 'K팝스타5'의 영상 조회수가 하루만에 30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SBS는 "'K팝스타5' 영상이 공개 하루 만에 300만 건을 넘어서며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며 "아직 실력 있는 참가자들이 많이 남아 있는 만큼 계속 기대해도 좋다"고 밝혔다.
단 4소절 만에 심사위원 3인방의 전원 합격 판정을 받은 정진우, '천재 R&B 소울'이라 불린 이수정, 주방보조로 아르바이트를 하다 'K팝스타5'에 도전한 서경덕, 가수 박상민의 큰 딸 박가경 등의 무대 영상 등이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고 SBS는 전했다.
'K팝스타5' 첫회는 시청률도 두자릿수로 기분 좋게 출발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10분 방송된 'K팝스타5' 첫 방송은 전국 11.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K팝스타'의 선전에 힘입어 지난주 5.2%였던 '일요일이 좋다'의 시청률은 8.1%로 2.9%포인트 상승했다.
올해 'K팝스타'는 이전 참가자와 3명의 심사위원이 이끄는 기획사 YG, JYP, 안테나의 전문가, 소속가수로 이뤄진 18인의 객원심사위원단을 도입해 더욱 다양한 의견에 귀를 열었다.
세 심사위원은 올해 방송에서는 기획사 오디션에서는 볼 수 없고(양현석), 음악에서 내면이 드러나며(박진영) 사지선다에 없을 만큼 새로운(유희열) 참가자에 높은 점수를 줬다고 심사 기준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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