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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署 112상황실, 특수시책 창출로 시민 만족도 높아"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12일(목)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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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여현지 경주경찰서 경사 | | ⓒ 경북연합일보 | |
경주경찰서 112종합상황실에서는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현장상황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하여 다양한 특수시책을 발굴·시행과 함께 112신고 고객만족을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고 있다.
신고출동만을 일방통행 지시하던 방식에서 현장출동 경찰관과 대화소통 방식으로 무전지령 방법을 과감히 개선하여 현장 경찰관과의 실시간 대화를 통하여 혹시 있을지 모를 현장상황 변수 방지와 좀 더 정교한 현장 조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만반의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올 3월부터는 112신고자에게 경찰 출동상황을 알려주어 신고자를 안심시키고, 내가 신고한 내용의 결과가 어떻게 조치되었는지에 대한 궁금증해소를 위하여 그 결과를 문자로 알려주는 TEMS(감사·안심문자서비스) 프로젝트 시행(문자 1,661회 발송)을 통하여 많은 시민들로부터 호응과 찬사를 얻고 있다.
이밖에도 강력범죄 발생시 신속한 검거를 위한 모의훈련(FTX)과 주요 지역정보(POI) 정비 보완, 112신고 집중시간대 자원근무 활성화 도입, 잘한 사례를 일일이(112) 찾아서 알리는 112알림창 운영 등 경주 시민의 안정적인 생활치안 확보를 위해 많은 노력과 정성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노력들로, 2015년도 1/4분기 경북경찰청 베스트 112 선발, 112 특진자 1명 배출과 함께 여러 차례의 우수성과로 경찰청장 표창을 비롯하여 등 10여 차례의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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