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가수 백지영, 24대 '별밤지기' 되다
MBC라디오 16일 개편
박정아·박지윤 등 새 진행자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11일(수) 18:25
|
|
가수 백지영이 24대 '별밤지기'가 됐다. MBC라디오는 가을 프로그램 개편을 맞아 표준FM '별이 빛나는 밤에'(95.9MHz)의 백지영을 포함한 새 진행자들을 공개했다.
쥬얼리 전 멤버이자 배우인 박정아는 표준FM '심심타파' 진행을 맡았다. 박정아는 20대 '별밤지기'로도 활동한 바 있다. FM4U 'FM데이트'(91.9MHz)와 '꿈꾸는 라디오'는 각각 가수 박지윤과 테이가 진행한다.
MBC라디오는 '가장 가까운 라디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16일부터 가을 개편을 단행한다.
MBC라디오는 "기존 인기 콘텐츠를 음성, 영상, 텍스트 등 다양한 형태로 제공하고 새 형식의 팟캐스트도 제작해서 모바일 이용자들이 언제든지 라디오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