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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건강 증진에 풋살이 최고"
경주제일의원 이사장배 풋살대회
위드·김찬규·A.J 사커 클럽
유소년 부문서 각각 우승컵
청룡 클럽, 일반부 정상 올라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28일(수)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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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지난 25일 경주 천군동 웰빙센터에서 열린 2015 경주제일의원 이사장배 풋살대회에 참가한 유소년 클럽 선수들. | | ⓒ 경북연합일보 | |
2015 경주제일의원 이사장배 풋살대회가 지난 25일 경주 천군동 웰빙센터 풋살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U-9세부, U-11세부, U-13세부, 일반부에서 500여명의 풋살동호인이 참가했다. 박현우 제일의원 이사장은 대회사에서 "사설 풋살구장들이 아파트건립, 도시계획 변경 등으로 하나둘씩 매각돼 점점 사라지는 것이 매우 안타깝다"며 "앞으로 시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서도 풋살경기장을 늘리는 것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박 이사장은 또 "이번 대회가 풋살의 활성화와 인프라 구축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면서 "풋살동호인인이 보다 좋은 여건에서 풋살을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안재철 경주시풋살연합회 회장은 "내년에는 전국단위 대회와 도단위 대회 개최를 통해 지역 풋살의 인식제고는 물론이고 동호인들이 맘 놓고 풋살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회 결과 U-9세부 우승은 위드풋살클럽, 준우승 김창규축구클럽, 3위 A.J SOCCER이, 또U-11세부는 우승 김찬규축구클럽, 준우승 위드풋살클럽, 3위 흥해풋살클럽이, U-13세부는 우승 A.J SOCCER, 준우승 흥무클럽이 각각 차지했다. 일반부에서는 지역최강 청룡풋살클럽이 우승을, 처음 출전한 F.C숭이가 준우승, 매미풋살클럽 A,B가 공동 3위에 올랐다. 안재철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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