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정일우, 中드라마 '여인화사몽' 캐스팅
한국 미식평론가로 변신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20일(화) 14:32
|
|
|  | | | ↑↑ 배우 정일우 | | ⓒ 경북연합일보 | |
배우 정일우(28)가 중국 후난TV 드라마 '여인화사몽'(女人花似夢)의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홍보사 쉘위토크가 20일 밝혔다. '여인화사몽'은 중국 요식업계 양대 기업 '회가'와 '음미'의 경쟁과 세 자매의 엇갈리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정일우는 음식 블로그를 운영하며 인기를 얻는 한국의 미식평론가 김문호 역을 맡았다. 맛을 보면 음식을 만든 이의 감정을 읽을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인물이다. 드라마는 내년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 곧 촬영에 돌입한다.
앞서 정일우는 중국 영화 '여장부'와 한중 합작 웹드라마 '고품격 짝사랑'의 촬영을 마쳤으며, 중국 엔터테인먼트 기업 위에화와 전속계약을 맺는 등 중국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정일우는 "첫 중국 드라마라 부담도 되지만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