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박상민 딸 가경·소윤'K팝스타' 도전기
서울지역 예선 나란히 합격
SBS '영재발굴단'서 공개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06일(화) 13:56
|
|
|  | | | ↑↑ SBS '영재 발굴단' | | ⓒ 경북연합일보 | |
가수 박상민의 두 딸이 SBS TV 가수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5'에 도전했다. 박상민의 딸 가경(13)과 소윤(11) 양이 최근 진행된 'K팝스타'의 서울 지역 예선에 참가해 모두 합격했다고 SBS가 6일 밝혔다.
앞서 둘째 딸 소윤 양은 SBS '영재 발굴단'에 출연해 지적 능력 상위 1%의 영재로 밝혀지기도 했다.
이번 오디션에는 첫째 딸 가경 양이 먼저 도전장을 내밀었으며, 아빠가 우려를 표하자 "잘하는 게 노래밖에 없다"며 아빠를 간절하게 설득했다고 SBS는 전했다.
언니가 오디션에 나간다고 하자 동생 소윤 양도 덩달아 참가신청을 했고, 아빠가 두 딸의 노래 선생님으로 나섰다.
이들 자매의 'K팝스타' 도전기는 오는 7일 오후 8시55분 '영재발굴단'을 통해 방송된다.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