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배상문 PO 1차전 공동6위…데이,독주 끝에 시즌 4승
배상문은 페덱스컵 23위, 데이는 1위로 PO 2차전 진출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31일(월) 19:08
|
|
|  | | | ⓒ 경북연합일보 | |
군 입대 전 또 한차례의 우승을 노렸던 배상문(29·사진)이 제이슨 데이(호주)의 독주를 막지 못했다. 이번 시즌이 끝나면 군 입대가 예정된 배상문은 31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에디슨의 플레인필드 컨트리클럽(파70·7천1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바클레이스 4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출발했지만 버디는 3개에 그치고 보기 5개를 쏟아내 2타를 잃었다. 합계 9언더파 271타를 친 배상문은 공동 6위로 대회를 마쳤다. 배상문은 아쉽게 우승은 놓쳤지만 페덱스컵 랭킹을 34위에서 23위로 끌어올려 9월 4일 개막하는 플레이오프 2차전 도이체방크 챔피언십에 무난히 진출했다. 다음 주 대회는 페덱스컵 랭킹 100위 안에 드는 선수들만 출전한다. 우승컵은 대회 마지막 날에도 8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두른 데이(19언더파 261타)에게 돌아갔다. 올 시즌 생애 처음 메이저대회 PGA챔피언십에서 우승하는 등 급상승세를 탄 데이는 시즌 4승과 함께 상금 148만5천 달러(약 17억5천만원)를 받았다. 데이는 또 페덱스랭킹에서도 4천459점을 받아 이번 대회에서 컷탈락한 조던 스피스(미국·4천169점)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연합뉴스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