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구 '텍폴' 귀한 몸 '중흥S-클래스' 분양
전용면적 99~126㎡ 총 710가구
전 가구 중대형…희소가치 높아
교통·교육·환경 '3박자' 갖춰
4-Bay 설계, 통풍·채광 극대화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23일(일) 10:58
|
|
|  | | | ↑↑ 대구테크노폴리스 중흥S-클래스 투시도 | | ⓒ 경북연합일보 | | 중흥건설이 21일 견본주택을 열고 대구테크노폴리스 A13블록에 위치한 '대구테크노폴리스 중흥S-클래스' 분양에 들어간다. 대구시 달성군 유가면 쌍계리 633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대구테크노폴리스 중흥S-클래스'는 지하 2층~지상 22층 11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99㎡ 568가구 △111㎡ 138가구 △126㎡ 4가구 등 총 710가구로 구성된다. 모든 가구가 중대형 대단지로 구성돼 중소형 타입이 주를 이루는 대구테크노폴리스 내에서 희소가치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대구테크노폴리스 민영 공동주택 마지막 분양단지로, 테크노폴리스에서 대구와 가장 가깝게 연결되는 편리한 교통을 자랑한다. 또 우수한 교육여건은 물론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춰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초·중·고교와 공원, 중심상업지구 모두 인접 '최적의 입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DGFEZ) 내 726만9천㎡ 규모로 조성되는 대구테크노폴리스는 정부출연 연구기관과 이공계대학, 첨단기업 등 우수한 R&D 기반시설을 바탕으로 주거 및 교육, 상업, 문화 등 정주환경을 갖춘 미래형 첨단과학도시다. 대구테크노폴리스는 사업비 약 974억원을 들여 계획인구 5만명 규모의 자족도시를 목표로 올해 12월 2단계 사업 준공을 앞두고 있다. '대구테크노폴리스 중흥S-클래스'는 대구테크노폴리스 내에서도 우수한 교육여건과 편리한 교통. 쾌적한 자연환경 등 인기주거지 삼박자를 모두 갖춰 눈길을 끈다. 먼저 단지에서 길 하나만 건너면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예정부지가 있고 도보로 10분여 거리에 중학교 예정부지가 위치하는 등 단지에서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초·중·고교가 모두 인접하다. 또한 대구테크노폴리스 진출입로에 위치해 대구수목원도로를 통해 대구로의 진입이 수월하고, 현풍IC를 통해 중부내륙고속도로도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4-Bay·알파룸 등 탁 트인 공간설계, 우수한 단지 조경 '눈길' 공원, 하천 등 다양한 녹지공간으로 둘러싸인 '대구테크노폴리스 중흥S-클래스'는 공업단지와 거리가 떨어져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할 뿐 아니라 단지 바로 앞에 현풍천이 흐르고 3만8천㎡규모의 수변공원인 비슬구천공원과도 맞닿아 있다. 소규모 근린공원들도 가까워 청정한 자연을 풍부하게 누릴 수 있다. 특히 대구테크노폴리스에서는 보기 드물게 전 가구가 중대형으로 구성돼 희소가치도 높다. 모든 가구에 4-Bay 혁신평면설계를 적용해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했고, 알파룸 제공으로 공간을 더욱 넓게 사용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대구시 달성군 유가면 쌍계리 628번지에 마련됐다. 분양 문의 : 053-611-3210. 김영곤 기자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