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국회의원, 국해의원인가?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20일(목) 11:23
|
|
직설하면 국회의원(國會議員)이 국해의원(國害疑員)이다. 특혜란 특혜를 다 누리면서 하는 일이란 말짱 도루목 행위만 하는 것 같다. 대통령이 계엄선포권을 발동하거나, 군부가 다시 집권해서라도 지금의 국회를 해산하고 국가이익 창출과 양질의 국민 삶 향상에 매진해야 된다는 것이다. 그만큼 국익이나 국민을 위해 하는 일이 없다는 국민 여론일 것이다.
300석도 적어 국회의원 숫자를 더 늘이려한다. 도루목 국회가 4년 임기동안 9,600억원의 혈세를 소비한다. 국회의원 1인당(보좌관 연봉을 비롯해 사무실운영비에 차량유지비 등) 32억원의 세금을 쓴다. 미국은 인구 70만명이 넘어야 1명을 뽑고, 대만처럼 좁은 나라도 인구 24만명 이상이어야 1명을 뽑는다. 우리는 인구 16만명에 국회의원 한사람을 선출한다. 오죽하면 국민들이 백해무익(百害無益) 국해의원이라며 조롱하는 의미를 그들은 모른다.
한국갤럽 여론조사의 놀라운 현상은 국민 10명 중 9명가량이 국회가 제 역할을 다 못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국회는 당리당략과 파벌정치로 자기 이익에만 몰두한다. 정글법칙의 약육강식을 옮겨놓은 것이다.
국회선진화법을 악용하여 식물국회로 만들고, 국익우선보다 자신들의 인기위주의 막말로 정가를 소용돌이로 만들어 국가발전의 걸림돌 역할에 충실한다. 이명박 정권의 광우병파동이나, 박근혜 정부의 세월호사건도, 무엇이든지 틈만 나면 확실한 증거나 정황 없이 마구잡이로 토하는 국해의원이다. 그런데 국해의원 100명 증원을 입에 담는다는 것은 국민을 기만하는 작태다. 국회의원 획정구획도 법적 기간에 처리 못하는 어중이떠중이의 집합체가 말이다.
대한민국은 헌법안에서 모든 자유가 포함된 멋진 법이다. 농부는 가뭄이나 홍수에도 한 알의 씨앗을 생산하고자 일생을 바치면서 국가를 사랑한다. 그런데 종북좌파·사기꾼·국방의무미필자·탈세자·강도전과자·살인혐의자들이 국해의원이 되면, 국가 정체성이 무너지고 모든 잘못은 국민의 몫으로 돌아올 것이다. 잘못된 국회의 관행을 바로잡고, 국익을 해하는 국해의원을 질타하는 멋진 국회의원을 찾자. 국해의원을 관행적·관습적으로 뽑아 이들에게 당해도 할 말이 없지만, 나라와 국민의 불행을 누가 책임질 것인가?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
 |
상호: 경북연합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82281/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화랑로 32 (성건동) 발행인.편집인: 정진욱 / mail: sp-11112222@daum.net / Tel: 054)777-7744 / Fax : 054)774-331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가0003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욱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27,778 |
|
오늘 방문자 수 : 4,707 |
|
총 방문자 수 : 41,757,65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