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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광고 베테랑 부산에 뜬다
부산 국제광고제 20일 개막
67개국 1천 717편 그랑프리 경쟁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18일(화)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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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2015 부산 국제광고제 | | ⓒ 경북연합일보 | |
'2015 부산 국제광고제'가 20∼22일 부산 벡스코(BEXCO·부산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부산 국제광고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함께 열리는 세계 첫 융합 광고제로 2008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는 온라인을 통해 67개국 1만7천698편이 출품됐다.
이 중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1천717편이 오프라인인 광고제 기간에 그랑프리를 놓고 겨룬다.
올해는 세계 유명 광고제 심사위원 등을 초청, 심사의 전문성과 국제 광고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독일의 장 레미 폰 맛(Jean-Remy Von Matt), 미국의 매트 이스트우드(Matt Eastwood), 콜롬비아의 호세 미구엘 소콜로프(Jose Miguel Sokoloff) 등 세계적인 광고인이 심사위원 또는 연사로 함께 한다.
같은 기간 세계 대학생 광고 경연대회인 영스타즈가 진행된다. 한국, 중국, 일본 주요 광고대행사에 재직하는 3년차 이하 광고인 경연인 뉴스타즈도 함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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