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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 신청사 이전 준비 만전 기해 줄 것"
장대진 도의회의장 등 현장 점검
9월 말까지 모든 작업 완료 예정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05일(수)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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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4일 경북도의회 장대진 의장과 윤창욱, 장경식 부의장 및 상임위원장들이 도의회 신청사 이전 추진상황 보고회에 참석해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 | ⓒ 경북연합일보 | |
경북도의회 장대진 의장 등이 4일 안동 도의회 신청사 공사현장을 찾아 이전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이전 준비상황 점검에는 윤창욱, 장경식 부의장 및 상임위원장들과 함께 했다. 도의원들은 이날 본회의장 전자회의시스템 시연 및 홍보·역사관, 상임위원회 회의실 전자회의시스템 구축 등 추진 중인 사업들을 직접 둘러봤다.
지난 4월말 준공된 도의회 신청사는 지금까지 본회의장 전자시스템, 상임위원회 인터넷 방송 및 음향시스템 등을 완료했으며, 홍보·역사관 설치, 집기 구입 등 인테리어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오는 9월 말까지 사무실 물품과 집기를 배치하고 통신·전기 배선 등 모든 작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날 점검은 지난 7월 15일 장대진 의장과 홍진규 의회운영위원장의 신청사 방문 후속조치로서 청사 이전을 위한 종합 현장점검을 통해 분야별 추진상황을 꼼꼼히 점검, 문제점을 찾아 개선·보완코자 마련됐다.
장대진 도의회 의장은 이날 이전준비에 고생한 공직자와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종합 점검에서 나온 문제점을 개선·보완해 청사이전 준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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