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2026-08-08 01:53:1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행사알림
회사알림
 
뉴스 > 스포츠
슈틸리케호, 5일 일본과 운명의 '라이벌전'
-동아시안컵- 한국, 최근 일본전 3연패
2011년 0-3 '삿포로의 충격' 설욕 기회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04일(화) 17:57
 한국 남자축구가 5일 201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선수권대회(이하 동아시안컵)에서 숙적 일본과 운명의 라이벌전을 갖는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이날 오후 7시20분(한국시간) 우한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일본과 2차전을 치른다.
 한·일전은 2013년 우리나라에서 열린 동아시안컵 이후 2년 만이다.
 양팀 간 역대 전적에서는 40승22무14패로 한국이 앞서 있지만, 한국은 최근 3경기에서는 모두 일본에 패했다.
 2년 전 한국에서 열린 동아시안컵에서는 1-2로 졌고, 2011년 일본 삿포로에서 열린 친선경기에서는 0-3이라는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같은 해 1월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준결승에서는 2-2 무승부를 기록하고서 승부차기에서 0-3으로 패했다. 이에 이번 경기는 그동안의 연패를 깨끗하게 설욕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슈틸리케호는 앞서 1차전에서 홈팀 중국을 2-0으로 꺾어 상승세를 타고 있고, 일본은 북한은 1-2로 역전패하면서 분위기가 가라앉았다. 한국과 일본 대표팀 모두 유럽파가 빠졌다는 점에서 상황은 같다. 대신 K리그와 중국·일본 리그 선수들로 구성한 한국과 달리 선수층이 두꺼운 일본은 자국 리그 선수들로만 대표팀을 꾸렸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일본을 넘어서면 2008년 이후 7년 만에 동아시안컵 우승에 성큼 다가설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일본 역시 북한전 패배의 명예 회복에 나설 것으로 보여 물러설 수 없는 한판이 예상된다.
 슈틸리케호는 중국전 선발 선수들 대신 김신욱 등 새로운 선수들을 대거 투입해 라인업을 구성할 것으로 관측되고, 일본은 간판 공격수 우사미 타카시와 무토 유키 등을 앞세워 한국 골문을 노릴 것으로 예상된다. 연합뉴스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북소방, AI 기반 재난대응 강화…신고접수시스템 고도화
청송사랑화폐 할인율 15%로 조정…안정 공급 강화
대구시, 제조기업 AX 전환 가속화 돕는다
경주시, 공공기관 유치전 돌입…원자력·에너지안전 분야 공략
포항에 동북권 ICT콤플렉스 개소…AI·SW 인재 양성
민선 9기 경북도 투자유치특위 발족
어린이 문화체험 프로그램 확대 운영
군위군, 로컬푸드 출하농가 역량 강화 교육 마무리
대구시, 찾아가는 돌봄행정 강화…통합돌봄 추진 점검회의 개최
달성 드림스타트 소방안전교육 실시
최신뉴스
408억원 규모 ‘경북 혁신 벤처펀드’ 결성  
대구경북 말산업 특구 활성화 채찍질  
노지 밭작물 스마트 관수기술 도입  
안동시 착한가게 400호점 탄생  
예천군, 지역 환경리더 양성 나섰다  
영양군, 고추 재배 종합 평가회 개최  
영주서 대만 복싱 선수단 350명 전지훈련  
‘부적합 방폐물 반입, 케리(KAERI)’ 엄중 처벌해야  
달성군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 문화예술교육 호응  
군위군, 폭염 속 농작업 안전 지킨다  
대구서 조수미 세계무대 데뷔 40주년 기념공연 열린다  
볼거리 많은 대구과학관, 대구 인기 공공기관 1위  
냉방기기 사용·전력 수요 급증…화재위험경보 ‘심각’ 상향  
경북도, 민·관 합동 독도 연안·수중 정화행사 개최  
경북도,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추진 본격화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문의 광고문의 구독신청 기사제보 저작권 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북연합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82281/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화랑로 32 (성건동)
발행인.편집인: 정진욱 / mail: sp-11112222@daum.net / Tel: 054)777-7744 / Fax : 054)774-331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가0003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욱
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9,860
오늘 방문자 수 : 2,759
총 방문자 수 : 41,795,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