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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수애·주지훈 호평에 시청률 상승
전국 12.4%·수도권 13.4%
자체 최고 기록 경신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26일(일)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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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SBS TV '가면' | | ⓒ 경북연합일보 | |
SBS TV '가면'이 수애의 연기에 대한 호평 속에서 22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가면'의 제작사 골든썸픽쳐스는 23일 전날 밤 방송된 '가면'의 17회가 전국 12.4%, 수도권 13.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 방송된 MBC TV '밤을 걷는 선비'는 7.8%, KBS 2TV '어셈블리'는 5.2%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종영까지 3회가 남은 '가면'은 수애의 1인2역 소화력, 주지훈의 까칠하면서도 귀여운 성격연기가 조화를 이루며 수목극 시청률 1위를 이어왔다.
특히 수애는 '가면' 시작 전 2013년 드라마 '야왕'에서의 캐릭터와 비슷한 게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됐지만, 차별화된 모습으로 그러한 우려를 불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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