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특색 있는 경북교육' 방방곡곡 알린다
'행복학교 박람회' 여수서 개막
지역 10개교 참여·부스 운영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19일(일) 11:37
|
|
|  | | | ↑↑ 이영우 경북도교육감이 16일 '2015 대한민국 행복학교 박람회'에 참석해 경북지역 10개 학교 참가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경북연합일보 | | '2015 대한민국 행복학교 박람회'가 16일 여수에서 열렸다. 올해 6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오는 18일까지 3일간 여수세계박람회장 국제관 B동과 D동에서 진행된다. 대한민국 대표 행복학교 155개교 전시관과 자유학기제, 건강증진학교, 융합인재 교육 등 다양한 행복교육정책을 한자리에서 보는 계기가 된다. 이 행사는 꿈(Dream), 끼(Talent), 행복(Happy), 자유학기제 및 창의체험학생동아리 등 5가지 주제로 구성됐다. 경북도교육청에서는 꿈(포항원동초, 울진고, 금오공고), 끼(신녕초, 흥해공고), 행복(호서남초병설유치원, 산자연중), 자유학기제(북삼중, 포항이동중), 창의체험학생동아리(구미여고)로 나누어 10개교가 참여해 각급 학교별로 경북교육의 특색 있는 빛깔을 자랑하고 있다. 학교별 부스 운영뿐만 아니라 공연장과 체험부스에서도 학생들의 공연과 체험활동이 이어진다. 공연으로는 울진고의 오케스트라와 합창, 산자연중 밴드와 댄스, 북삼중의 뮤지컬 갈라 콘서트, 흥해공고 비보이, 신녕초 태권무 등이 펼쳐진다. 이밖에도 오픈스튜디오에서는 구미여고 창의체험학생동아리 '독도스타일' 방송이 진행되고, 체험관에서는 산자연중의 희망다육 화분 만들기와 천연염색을 체험하는 코너가 운영된다. 이영우 경북도교육감은 이날 '2015 대한민국 행복학교 박람회'에 참석, 경북에서 참가한 10개 학교의 공연과 부스를 돌아보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김영곤 기자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