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구미 "안심하고 '치맥' 드세요"
배달전문점 등 대상 위생 점검
시민 안전한 먹거리 제공 주력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15일(수) 11:34
|
|
구미시는 시민들의 먹거리 안전을 위해 오는 20일부터 2주간 지역의 닭요리 배달전문점과 중·대형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벌인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휴가철에 더욱 소비가 증가하는 '닭 요리 배달전문점과' '150㎡이상 중대형 음식점'을 점검 대상으로 기획점검 업소를 선정했다. 닭 요리 배달전문 업소에 대해서는 식육(생닭)과 부재료 관리와 튀김유의 상태 및 교체주기 등을, 중대형 음식점에 대해서는 외부가격표시 및 재료의 신선도를 중점적으로 점검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 및 먹거리에 대한 신뢰회복에 주력할 방침이다. 6월말 현재 구미시 위생업소는 1만110개소로 턱 없이 부족한 점검인력을 감안, 올해는 전체업소를 대상으로 하는 형식적인 점검에서 탈피해 영업형태별 기획점검을 실시함으로써 보다 효과적인 위생행정의 틀을 다지고 있다. 전상철 기자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