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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두품의 천재'모셔와 경주발전·문화국가 건설 나서야
최치원 모시기 사업 제안자 : 최형대(황성동, 입선)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12일(일)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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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최치원기념관에 보관된 최치원상. | | ⓒ 경북연합일보 | | 국가구성의 3대 요소는 국민, 영토, 주권인데, 우리나라의 이 3대 요소에 있어서 민족적 영웅이 있다. 첫째요소인 국민은 문명화가 중요하며, 문명은 학문으로 발전하는데 국민에게 문명이 있게 하신 분이 학문의 신이신 최치원이다. 둘째요소인 영토는 주권이 미치는 국민들의 생활공간으로 최초 통일민족국가 형성으로 갈라진 민족의 생활영역을 통일하신 분이 바로 김유신으로 무(武)의 신으로 추앙됨에 부족함이 없다. 마지막으로 주권은 사상이다. 문명된 국민이 민족 사상으로 채워질 때 진정한 민족국가 형성이 가능해지는데, 최초 민족사상을 제시하신 사상의 신이 최재우이다. 이렇게 민족의 국가구성의 3신이 모두 경주인으로 현세의 경주인들은 이분들을 높이 숭상하여 모시는 활동에 적극 나섬이 당연한 도리이다. 동국문종(東國文宗), 동국유종(東國儒宗)으로 추앙받아 오신 최치원 선생을 신라를 비롯한 모든 왕조도, 지금의 우리도 모두 이분을 버렸다. 이제라도 이분을 고향인 경주로 모셔 와서 경주발전과 문화국가 건설에 나서야 한다. 1.기념공원 조성 사업 최치원 동상, 기념관, 전시관 등을 한 곳으로 집중하여 관광객 집중 및 기념사업을 집중하여 경제적 효과와 사업의 효과를 높이도록하며, 후보지는 황룡사 동편의 독서당을 포함한 일원이나, 남산 상서장 아래 도당산 남편의 들판이 적지로 평가된다. 기념관 건립은 기념공원 안에 건립하여 최치원 유물의 전시, 최치원과 관련한 학문의 연구나, 강좌의 개최 등 최치원 관련 학문의 중심역할 뿐만 아니라 최치원 한·중 교류사업의 센터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동상 건립사업은 최치원을 기리는 표상적 역할과 대구 팔공산 갓바위 부처님처럼, 일본 천만궁 학문의 신 스가와로 미치자네의 소(牛)동상처럼 전국의 수많은 수험생들의 합격기원 신상의 역할처럼 학문의 신으로 추존하여 국내외의 관광객을 불러들일 수 있다. (1) 부지 후보 1)황룡사 동편의 낭산 서쪽 기슭의 독서당을 포함한 일원 독서당은 최치원이 학문을 연마하던 자리라는 설과 최치원의 생가라는 설이 있다. 지금은 조선시대의 복원 건물이 폐허처럼 버려져 있지만 독서당 앞의 논밭을 포함하여 낭산의 선덕여왕능, 여왕능 관련 사천왕사지나 도리천의 일화, 그리고 선덕여왕과 당태종의 일화, 사천왕사지와 당과의 일화 그리고 항복사 까지 묶어서 낭산 전체를 최치원 공원화의 최적지로 판단된다. 독서당(讀書堂) 경상북도 경주시 배반동에 있는 서당으로, 신라의 학자 최치원(崔致遠)이 학문을 닦던 곳이라고 전한다.경주시 배반동 낭산(狼山) 서쪽 기슭에 있다. 정면 4칸 측면 1칸의 팔작지붕 기와집이다. 신라 말기의 학자 고운(孤雲) 최치원(崔致遠)이 학문을 닦던 곳이라고 전하나 이후 여러 차례 보수가 이루어져 본래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다. 낮은 시멘트 기단 위에 초석을 놓고 툇마루 앞쪽으로 원형기둥을 세웠는데 중복된 보수의 영향으로 초석의 형태가 일관되지 않고 다양하다. 1850년(철종 1) 건립된 최치원유허비가 건물 왼쪽 비각 안에 놓여 있으며 담장 밖에 최치원이 심었다고 전하는 향나무가 있다. 최치원의 생가라는 설이 있다. 2)경주 남산 상서장 밑의 도당산 남편 들판 상서장은 신라 부흥을 위하여 최치원이 시무책 10여조를 진성여왕에게 올린 자리로 개혁과 재도약의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지리적으로는 남산을 배로 보았을 때 돛에 해당하는 도당산과 연계 개발이 가능하며, 일제가 민족정기를 끊기 위해 의도적으로 도당산과 남산 사이에 도로를 개설을 한 의도를 없애는 개발이 기능하다. (2) 공원 건축물 1)최치원 기념관, 2)최치원 학문연구 및 강연동, 3)관리동, 4)최치원 동상, 5)재현 당나라 거리 ^> 신라방(신라 촌), 신라관(여관), 신라원(사찰) 의 당나라 신라도시 재현, 6)상징 조형물, 7)상징 시설, 8)기타 동 (3) 재현 방향 건물의 배치와 최치원의 일생과 신라, 그리고 당과의 일화를 스토리로 엮어 재연해 관광객이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공원을 조성한다. 특히 동상과 학문 연구동은 선생을 학문의 신으로 추앙하여 후손들이 학문성취를 기원하며, 학문을 연구하고, 신라와 공감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간다. 2. 최치원 유적지 정화사업 최치원과 관련된 유적(예. 낭산의 독서당, 남산의 상서장 등)을 새롭게 정비하고 새로운 유적의 발굴과 복원(추정 생가의 복원 등)을 통하여 국제 관광지의 면모를 갖추게 하고, 중국과 각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하여(특히 양주시) 최치원 일대기를 답습하고 체험하는 최치원 관광 상품을 개발하여 선생을 알리고 체험하며, 학습하는 투어관광을 도입한다. 최치원 관광사업은 중국 양주시 등과 협력하여 최치원의 당유학을 포함한 유랑 전 과정의 평생을 이야기, 유적, 유물과 연계해룉 스토리와 현장감 및 공감이 가능한 유적으로 발굴 정화해 나간다. 3. 최치원 관광사업 (1) 기존 경주관광 사업에 최치원 기념공원 순회 및 최치원 관련 체험 관광 상품(최치원의 일생을 따라서 체험하는 중국과 국내 유적지 연계 국제 관광투어사업)을 개발한다. (2) 국내에 산재해 있는 최치원 유적들-“ 慶州(金鰲山), 剛州(義城-氷山), 陜州(陜川-淸凉寺), 智異山(雙溪寺), 合浦縣(馬山-月影臺), 梁山(臨鏡臺), 釜山(海雲臺), 高靈(碧松亭), 安東(淸凉山-致遠峰 致遠巖), 金海(靑龍臺), 가야산-海印寺"과 중국내 최치원 연관 시설들을 연계한 관광코스 개발한다. (3) “신라방(신라 촌), 신라관(여관), 신라원(사찰)"등 의 당나라시절의 신라도시를 최치원 기념공원 내에 재현하여 중국 관광객에게 볼거리, 먹을거리, 잠자리를 그들과 친밀한 형태로 제공하고 모든 코스에 스토리를 부여하고 관광객도 직접 스토리에 참여하는 관광 상품을 개발한다. (4) 국내 수험생들이 최치원 기념공원 내에 있는 최치원 사당과 동상에 와서 합격을 기원하여 소원을 성취할 수 있는 스토리와 시설물을 개발하여 국내 수험생 합격기원 관광객 유치에 힘쓰고, 합격기원 상품을 개발하도록 한다. 합격기원 관광자체가 외국인 에게는 또 다른 관광 상품이 되도록 한다. (5) 최치원 학문숭상 사업 “연구, 집필, 전시, 강연회, 백일장, 답사"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최치원 재당 유적소재 도시들과의 결연사업 등 이들 사업 자체가 관광 상품이 되도록 하고 중국인을 포함한 외국인들의 참가를 적극적으로 유치한다. 4. 최치원학문 숭상사업 최치원의 학문을 관련 대학, 학회, 중국 학자들과 연계하는 학회조직 및 연구 권장과 학회 세미나, 출판, 발표회, 백일장 등의 활동으로 그의 학문적 위상을 제고 시키면서 동국문종(東國文宗)으로서 우리민족 학문의 신으로 숭상하는 사업으로 현대학문과의 조화를 통하여 미래 비젼을 도출하도록 하는 중대한 사업이다. 최치원의 문집이나 글들의 연구 및 각종 학술대회, 후학의 양성 등의 다양한 사업이 있으며, 이 사업은 기간이 있는 단편적 사업이 아닌 영속적으로 추진되어야 할 사업인 동시에 우리 경주민의 자긍심과 애향의 뿌리 매김이 가능한 사업이다. 5. 최치원 기념사업 탄생일 등에 기념과 그와 관련된 한시 백일장이나 시무10조와 관련된 국가와 경주시를 위한 정책제안 공모전 등의 기념사업을 수행하여 학문의 신으로 손색됨이 없게 하고 그와 관련된 사업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수행하여야한다.이러한 활동를 통하여 경주를 예(禮), 학(學), 도(道)의 성지로 끌어올리도록 한다. 6. 최치원이념 확장사업 최치원의 이념을 정립하고 실천이념을 수립하여 후학들이 본받아서 동국예문(東國禮文)의 본향으로 자리매김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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