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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선 경북도 경제부지사, 中企 대표자 초청 간담회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08일(수)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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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북연합일보 | | 경북도 이인선 경제부지사는 7일 오전 도청 제1회의실에서 도내 중소기업 CEO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2015년 한국형 히든챔피언’ 선정기업 CEO를 격려하고, 지역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들은 뒤 중소기업 육성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형 히든챔피언’ 육성사업은 정부가 성장잠재력과 혁신성을 겸비한 중소·중견기업을 발굴해 기술혁신 역량기반 확충, 해외시장 개척 및 글로벌화 촉진, 인력 및 교육 등을 통해 히든챔피언 기업으로 육성하는 정부지원 사업이다. 경북도는 지난 1일‘ 월드클래스 300’선정 3개, 앞서 지난달 12일 ‘지역 강소기업’선정 8개, 5월 29일‘글로벌 강소기업’선정 6개 총 17개 기업이 2015년 한국형 히든챔피언 육성사업에 선정됐다. 이인선 경제부지사는 간담회에서 민선6기 새출발 5대 아젠다 경제혁신 부문의 하나인 ‘중소기업 창조 비타민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또 경북을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갖추기 위한 자기 혁신노력을 강조하고, 변화에 순응해 新시장 개척, 브랜드 가치 지키기 결단을 늦추지 말 것을 요청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 참석 CEO들은 “지역 기업들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문화 정착을 위해 중소기업들이 앞장서자”고 결의를 다졌다. 이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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