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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으로 경산시민들 행복하게"
최영조 시장, 민선6기 1년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05일(일)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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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현역사문화공원 확충 등 문화·여가생활 윤택해져 호평 도내 첫 도시첨단산단 선정도
|  | | | ⓒ 경북연합일보 | | 최영조 경산시장<사진>의 취임 후 1년을 뒤 돌아보고 앞으로의 시정추진 방향을 알아봤다. 최 시장은 그 동안 화합된 시민의 힘으로 중단위기에 있던 지역의 굵직굵직한 대형국책 현안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왔다. 또 공직내부의 끊임없는 혁신과 특유의 온화한 성품으로 직원화합을 이끌어내고, 시정의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둬 외유내강의 소리 없는 강함으로 '역시 행정전문가'라는 안팎의 평가를 받고 있다. 경산시가 최근 들어 눈에 띄게 변모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대규모 산업단지 등의 인프라 구축으로 산업경쟁력이 강화되고, 대구도시철도 2호선 연장 개통에 이어 1호선 하양연장 추진으로 역세권 도시개발이 촉진 됐다. 시민들이 수준 높은 문화예술공연을 접할 기회가 확대되고 남매공원, 삼성현역사문화공원의 시민휴식공간 확충 등 교통, 교육, 문화면에서 주거환경이 보다 편리해지고 시민생활이 윤택해졌다. 경산시는 지난 1월 국토교통부가 추진한 도시첨단산업단지 공모에 선정돼 도내 최초로 29만 6천㎡규모로 600억원을 들여 조성될 예정이다. 경산지식산업지구는 1조363억원을 투입, 2022년까지 건설기계부품, 의료기기, 메디컬 신소재 분야에 특화된 글로벌 지식산업단지로 조성된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임기 내내 취임 초기의 초심을 잃지 않을 것"이라며 "현장에서 시민과 만나고, 1천여 공직자는 시민 속으로 파고 들어가는 소통 행정 추진으로 시민이 행복하고 내일이 설레는 경산을 반드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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