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건화이엔지 '경산 이달의 기업'에
연구조직 구성…품질혁신 실현
세계 10여개국 수출 높은 평가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05일(일) 09:39
|
|
|  | | | ↑↑ 2일 '7월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주)건화이엔지 허용훈 대표이사(오른쪽)와 최영조 시장이 회사기 게양식을 갖고 있다. | | ⓒ 경북연합일보 | |
경산시는 이달의 기업으로 (주)건화이엔지를 선정하고 2일 최영조 시장과 허용훈 대표이사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회사기 게양식을 가졌다. (주)건화이엔지(대표 허용훈)는 진량읍 대원리 경산3산업단지 내에 있는 자동차부품 생산업체로 2005년 공장설립 후 창의적인 기업경영과 꾸준한 기술 연구·개발로 2014년 매출액 687억원, 고용인원 260명의 우수 중소기업으로 성장,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에 이바지한 공이 인정돼 경산시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 회사 허용훈 대표는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열정으로 2010년 고용우수기업인증, 2011년 경영혁신형 중소기업(MAINBIZ),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인증을 받았으며, 2014년에는 자체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 11명으로 연구조직을 구성해 기술개발 및 품질혁신을 실현하고 있다. 또 중국과 인도에 법인을 설립해 현지에서 자동차부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으며, 유럽, 남미 등 세계 10여개국에 자동차부품을 수출 전년대비 33%의 수출증가를 이룩해 지난해 5백만달러 수출의 탑과 올해 3월 납세자의 날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지역경제 발전의 주역인 기업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예우하기 위해 격월로 이달의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인호 기자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