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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7월의 기업'에 서우산업 선정
車내장재 부품 제조 전문업체
소음·진동 성능 크게 향상
일자리 창출 등 지역발전 기여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02일(목)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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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남유진 구미시장과 7월의 기업으로 선정된 서우산업㈜ 신동용 대표 등이 환담하고 있다. | | ⓒ 경북연합일보 | | 구미시는 7월의 기업으로 서우산업㈜을 선정하고 1일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남유진 구미시장과 해당 기업의 신동용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기(社旗) 게양식을 가졌다. 서우산업은 2001년 설립해 WHEEL GUARD, FLOOR CARPET PAD, AIRLITE 등 최고급 품질의 자동차 내·외장 흡·차음재 자동차 부품을 생산 공급하는 지역대표 강소기업이다. 이 회사는 자동차 내장재 부품 제조 전문업체로 기업부설연구소를 중심으로 그 동안 축적된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끊임없는 연구, 노력을 통해 독자 개발한 TEXTILE PET(섬유소재)를 소재로 기존의 플라스틱 휠 가드를 대체했다. 또 부품의 경량화와 소음, 진동 성능을 크게 향상시키며 재생이 가능한 친환경 제품을 생산해 나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로 구미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 신 대표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항상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서우산업㈜는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발전된 제품을 선보이며 고객과 함께 밝은 미래를 열어가고자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43만 구미시민과 함께 행복구미 건설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우산업의 회사기는 시청사 국기게양대 및 군집 가로 게양대에 1개월간 게양한다. 구미=전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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