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울진에 국립해양과학교육관 건립
2020년 개관 1천여억원 들여 전시관 등 갖춰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02일(목) 11:36
|
|
|  | | | ↑↑ 국립해양과학교관 조감도 | | ⓒ 경북연합일보 | | 해양과학 교육의 거점 역할을 할 국립해양과학교육관이 울진에 들어선다. 1일 울진군에 따르면 해양수산부는 해양 관련 전시·교육·체험 기능을 갖춘 국립해양과학교육관 건립을 위한 기본계획을 고시했다. 기본계획에 따르면 국립해양과학교육관은 총사업비 1천166억원을 투입해 울진 죽변면 후정해수욕장 인근 11만㎡ 부지에 전시관, 교육관, 해중 전망대, 숙박·체류시설 등을 포함해 연면적 1만2천260㎡ 규모로 지어진다. 전시관은 해양 자원·에너지·신산업 등 다양한 주제의 전시물을 갖추고 교육관에는 강의실과 세미나실을 설치한다. 해중 전망대에서는 6m 바다 속을 직접 볼 수 있다. 국립해양과학교육관은 2017∼2019년에 건축 공사를 해 2020년 6월에 문을 연다. 이를 위해 해수부는 이달 중 조달청 공모로 설계업체를 선정하고 내년까지 기본·실시 설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임광원 울진군수는 "'생태문화관광도시 울진'의 새로운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립해양과학교육관이 해양 강국을 이끌어갈 미래 해양인재로 성장하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울진^김경호 기자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