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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울진 생산 한약재 판로확대 '한 뜻'
토종명품화사업단-영양천궁허브-한약협동조합 MOU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5년 06월 25일(목)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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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사)토종명품화사업단, 농업회사법인 영양천궁허브(주), 대한한약협동조합이 지난 24일 상호업무협약식을 가졌다. | | ⓒ 경북연합일보 | |
(사)토종명품화사업단, 농업회사법인 영양천궁허브(주), 대한한약협동조합이 지난 24일 영양군 토종명품화사업단 회의실에서 상호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토종명품화사업단은 2012년 지역전략식품산업 육성사업에 선정돼 영양·울진군 내 생산자 216명과 11개 작목반이 참여하고 있다. 영양·울진군지역은 청정지역이며 해발이 높아 천궁, 고본 등의 주산지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한약재는 대한한약협동조합의 공동브랜드인 본초원을 통해 전국의 한방 의료기관으로 공급된다. 이날 협약은 영양·울진 지역 생산 한약재의 판로개척과 관련 생산 한약재의 유통협력, GAP 재배 한약재의 판매 확대와 부가가치 제고를 위한 협력 등에 적극 함께 할 것을 약속했다 조은기 토종명품화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영양울진 지역에서 생산한 한약재의 판로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지역사회가 생산한 한약재의 판로개척의 좋은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양=김연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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