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주 '복합스포츠단지 조성' 간담회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5년 06월 04일(목) 18:44
|
|
경주시는 5일 오후 1시30분부터 대회의실에서 체육인·경주경실련·환경단체 임원 등 각계각층의 시민대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합스포츠단지 조성’에 따른 간담회를 갖는다. 스포츠도시 경주의 위상을 제고하고자 시에서 계획 중인 복합스포츠단지 조성 사업을 설명하고 적합한 장소·규모 등에 관한 토의와 의견수렴을 한다. 앞서 지난달에는 시의회 의장단·전체의원 간담회를 통해 복합스포츠단지 조성에 따른 다양한 의견수렴의 절차를 거친바 있다. 이 자리에서는 공통적인 의견은 복합스포츠단지 조성에는 긍정적이나 1천억 원 이상 달하는 시비 확보방안이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중론을 모았다. 복합스포츠단지는 종합운동장(면적2만9천㎡·2만5천석), 보조경기장(면적1만5천㎡·2천석), 공인수영장(50m×10레인·1천500석)과 부대시설(체육회관, 광장, 주차장, 편의시설 등)로 조성할 계획이다. 조성 후보지로는 황성공원 일원(예술의전당 북편), 현곡면 금장리(서경주역 서편), 현곡면 오류리(화랑중학교 북편), 천북면 신당리(희망농원), 물천리(경주생활체육공원 북편), 율동(서라벌광장 남편) 등을 검토 중에 있으며 시민 의견수렴을 거쳐 전문기관에 타당성 조사용역을 의뢰할 방침이다. 현재의 시민운동장은 1979년 건립 이후 2009년에 공인규격이 만료돼 2004년 도민체전 개최 이후 도 단위 이상의 대회를 개최하지 못하고 있다. 경주시 관계자는 “복합스포츠단지 조성에는 많은 예산이 필요한 만큼 접근성, 이용의 편리성, 주변 파급효과 등을 고려해 위치 선정 등 다방면으로 신중하게 접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
 |
상호: 경북연합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82281/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화랑로 32 (성건동) 발행인.편집인: 정진욱 / mail: sp-11112222@daum.net / Tel: 054)777-7744 / Fax : 054)774-331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가0003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욱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27,778 |
|
오늘 방문자 수 : 5,560 |
|
총 방문자 수 : 41,758,50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