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청송군의회, 농작물재해보험 지원 건의
결실불량 농가 지원책 마련
보험 불합리한 부분 개선 촉구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5년 06월 04일(목) 18:01
|
|
|  | | | ⓒ 경북연합일보 | | 청송군의회가 지난 2일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농작물재해보험 지원을 위한 건의문을 채택한 뒤 4일 정부와 관계기관에 보냈다. 현시학 군의원<사진>은 대표 발의에서 "최근 청송군 일대 과수재배 지역에서 결실이 불량해 재배농민에게 심각한 손실을 초래하고 있다"며 "농민 보호를 위한 정책이 농민에게 불이익이 돼 돌아와 과수재배 농가들의 불만과 분노가 상존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 의원은 이어 "이 같은 이유로 농민들이 급격한 기온변화로 인한 동·상해의 자연재해로 판단, 재해보험 청구에도 보험기관은 명확한 근거가 없어 피해보상을 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청송군의회는 건의문을 통해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가 심각한 상황에서 실질적인 손실보전이 이뤄지도록 결실불량 농가에 대한 지원책 마련 △보험대상재해의 확대 및 지역별 품목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보험상품 개발 △지역농업인과영세 과수 농가들에 대한 대책 수립 및 농작물재해보험의 불합리한 부분의 개선을 촉구했다. 청송=김연태 기자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