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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식 경주시장, 화랑마을 조성 현장 점검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5년 06월 03일(수)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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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북연합일보 | | 경주시는 민족정신의 원류인 화랑의 정신과 문화를 현대적 시각에서 재조명 해 글로벌 체험형 교육·관광·휴양단지인 '신화랑 풍류 체험벨트(이하 화랑마을)'을 조성하고 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3일 공사현장을방문해 진행상황 등을 점검<사진>했다. 화랑마을은 경주시 석장동 일원에 1천여억원을 들여 전시관, 교육관, 생활관을 비롯해 화랑무예체험관, 자연학습장, 화랑공원, 휴양·치유생태숲길 등 옛 신라의 화랑의 정신문화와 연계한 힐링·체험 공간 등으로 만들어 진다. 시는 2010년 12월 중앙투융자심사 및 예비타당성조사 등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편입용지 보상, 문화재 시·발굴, 기반조성 등 사전 이행사항 등을 거쳐 올해부터는 전시관, 교육관, 생활관 등 주요 건축물 등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최 시장은 "취약지구에 대한 공정은 우수기 이전 조기완료 해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라"고 주문했다. 한편 화랑마을은 문화관광체육부가 주관하는 경북의 유교, 가야, 신라 3대 문화권사업의 핵심 선도 사업으로 역사문화와 생태자원의 관광자원화적 가치를 재조명 하는 문화관광 사업이다. 강병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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