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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심지가 850만원대?…'반월당 동서프라임36.5' 뜬다
지역주택조합아파트
분양가 저렴…내집마련 '호기'
백화점·전통시장·동성로 인접
1·2·3호선 모두 거느린 역세권
768세대 동·호수 선착순 배정
이인호 기자 / 입력 : 2015년 06월 03일(수)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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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대구 중구 반월당에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총 768세대 규모로 들어서는 '반월당 동서프라임 36.5' 조감도. | | ⓒ 경북연합일보 | | 최근 아파트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를 실현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내 집 마련의 새로운 패러다임이자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전세가 상승, 민간주택에 대한 분양가상한제 폐지 등의 이유로 분양가가 더욱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은 물론 1%대 초저금리 기조까지 더해져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엿보고 있는 수요자들에게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더 큰 매력으로 다가서고 있다. 조합원의 자격요건도 완화돼 작년 12월부터 전용면적 85㎡ 미만의 중형주택 1채를 보유해도 지역주택조합 조합원 가입이 가능해지면서 최근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인기가 더욱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조합원들이 직접 토지를 매입하고 시공사를 선정해 아파트를 짓게 하는 방식이어서 토지 매입에 따른 금융비용과 각종 부대비용을 절감할 수 있기 때문에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등의 장점이 있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사업 절차가 기존 재개발, 재건축에 비해 단순하다는 점도 매력이다. 동·호수 배정도 추첨방식이 아닌 선착순으로 배정되기 때문에 역세권을 거느린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라면 향후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어 서두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듯하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명실상부한 대구 최고 중심의 입지인 반월당에 들어서는 '반월당 동서프라임 36.5'가 주목을 받고 있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서 앞으로도 보기 힘든 850만 원대의 조합원 분담금 등으로 조합원 모집과 함께 일찌감치 투자자와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반월당 동서프라임 36.5'는 대구 도시철도 1, 2, 3호선을 모두 누리는 대구중심으로 달구벌대로 및 중앙대로를 이용해 대구 어디로든 이동이 가능한 사통팔달의 뛰어난 입지조건을 자랑한다. 대구초등, 제일중, 경북여고, 경북사대부설초·중·고 등이 인접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또한 현대백화점, 동아백화점, 롯데백화점 등 고급 쇼핑인프라를 비롯해 남문시장과 반월당 상가시설은 물론 동성로, 근대골목 등 대구 문화의 중심으로 즐길거리도 많다. 공간의 가치를 극대화한 중소형 혁신평면도 눈길을 끈다. 59㎡(구 25형)의 경우 햇살 가득한 4베이(Bay)를 실현했으며 대형신발장과 안방 붙박이장, 펜트리(와이드 수납공간), 드레스룸 등 기존 20형대에서는 보기 힘든 혁신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KB부동산신탁의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자금관리로 조합원의 재산권도 보호받는다. '반월당 동서프라임 36.5'는 아파트 49㎡, 59㎡, 76㎡, 84㎡과 오피스텔 36㎡ 등 총 768세대 중대형 랜드마크로 구성된다. 중구 남문시장 네거리에서 대구향교 사이에 주택홍보관을 마련해 지난달 16일 오픈하고 조합원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문의 1670-5620. 이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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