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북도,평생교육 활성화 사업 탄력
김천 '평생학습도시' 등
도내 9개 사업 최종 선정
국비 3억8천만원 지원
이종훈 기자 / lee0071@chol.com 입력 : 2015년 06월 01일(월) 18:21
|
|
경북도는 올해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에서 9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교육부가 발표한 ‘2015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에 도내 8개 시군의 사업이 최종 뽑혀 3억8천만원의 국비 지원을 받는다. 이번 공모사업에서 경북도는 신청한 지역이 모두 선정되는 쾌거를 거둬 우수 평생교육 사업 추진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김천시는 꾸준하게 평생교육 정책을 펼쳐온 노력을 인정받아 3대 1의 경쟁을 뚫고 신규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다. 또 기존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사업에서는 포항시의 베이비붐 세대 및 경력단절여성 등을 위한 은퇴 없는 인생2막 프로그램이 뽑혔다. 지난해에 이어 선정된 구미·경산·경주시, 칠곡군과 올해 안동시, 고령군이 신규로 읍면동 단위의 행복학습센터를 운영한다. 이밖에도 도는 성인문해교육, 지역 특성화 사업, 찾아가는 도민참여교육과 평생교육 교강사 양성, 다모아평생교육정보망 운영 등 다양한 평생교육 정책을 추진한다. 이병환 경북도 안전행정국장은 “앞으로 도민 평생교육을 더욱 강화하면서 100세까지 행복할 수 있는 세대별, 계층별 맞춤형 교육에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
이종훈 기자 lee0071@chol.com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