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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최고의 건강도시로 '우뚝'
통합건강증진사업 '최우수'
청송·영덕군 '우수기관'선정
이종훈 기자 / lee0071@chol.com 입력 : 2015년 05월 28일(목)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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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28일 서울 AW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열린 ‘제7회 지방자치단체 보건사업 통합성과대회’에서 안동시가 종합부문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청송군과 영덕군은 종합부문 우수기관으로 뽑혔다. 또 분야별 사업평가에서는 주민참여형 전략부문에 영천시, 영양관리 부문에 영주시가 치매사업부문에는 김천시가 각각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개인표창으로는 건강생활실천 등 4개 분야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행사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보건소를 대상으로 2014년 통합건강증진사업 실적을 평가한 결과를 각 시도별로 우수기관을 선정해 시상했다. 도는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에 190억원, 지역사회중심 금연지원서비스 사업 52억원, 건강새마을 조성 10억원, 암환자의료비지원 24억원, 희귀난치성질환자의료비지원 34억원 등 모두 402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이원경 도 보건정책과장은 “주민 참여형 건강새마을 조성사업을 비롯한 우리마을 건강파트너 운영, 예쁜 치매쉼터 운영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통해 도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경북세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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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훈 기자 lee0071@chol.com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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