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주 CCTV 통합관제센터 '시민안전 파수꾼'
개소 1돌… 933건 사건 사고 해결
범죄 예방·비행청소년 선도 활약
이인호 기자 / 입력 : 2015년 05월 26일(화) 17:50
|
|
|  | | | ↑↑ 최양식 경주시장은 26일 경주시 CCTV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하여 시스템 현황을 설명 듣고 운영 경찰관, 모니터링요원 및 관계자 등을 격려했다. | | ⓒ 경북연합일보 | | 경주시 CCTV통합관제센터가 26일 개소 1년을 맞았다. 통합관제센터는 현재 1천323곳의 CCTV를 24시간 살피며 방범, 어린이보호, 주정차단속, 산불, 문화재 보호, 불법쓰레기투기단속 등 다양한 방범과 치안활동을 지원한다. 36명의 운영 경찰관과 모니터링요원들이 4조 3교대로 비상관제를 통해 각종 범죄 발생 시 영상정보를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공유해 범죄예방과 사건의 조기해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개소 이후 지난 4월 말까지 경찰에 1천719건의 영상을 제공해 그 중 933건이 사건·사고 해결에 활용됐다. 또 156여건의 화재, 문화재 훼손, 공원 내 집단 음주행위, 비행청소년 선도 등 시민들의 안전 지킴이로도 활약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이날 CCTV통합관제센터를 찾아 상황실 시스템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운영 경찰관과 모니터링요원, 관계자 등을 격려했다. 최 시장은 “시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경주를 위해 범죄 및 사고 우려 지역에 대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경찰서·소방서와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로 범죄와 사고를 줄여나가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인호 기자
|
|
|
이인호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