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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황성공원 '녹색나눔 숲' 조성 이상無
최양식 시장, 현장방문 점검
"시민 불편 사전 예방" 주문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5년 05월 19일(화)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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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19일 최양식 경주시장이 녹색나눔 숲 조성지 개방을 앞두고 황성공원 일원을 도보로 이동하며 구석구석을 점검하고 있다. | | ⓒ 경북연합일보 | | 경주 황성공원이 새롭게 단장하고 시설물에 대해 해당 기관에서 안전점검이 마무리 되는 이달 중 시민들에게 다가간다. 녹색나눔 숲은 8억 원(한수원 7, 시비 1)을 투입해 3만3천500㎡부지에 잔디를 심어 휴양공간 조성, 기존 양묘장 숲을 활용해 산책로(데크로드, 부정형판석, 식생매트)를 조성하고 파고라·어린이놀이대 각 1개소, 평의자 12개소 등 시설물을 설치했다. 또 기존 주차장 정비와 주차공간 확충을 위해 기존 대형14대, 소형 11대 주차공간을 통합해 소형 주차공간 58대로 말끔히 재정비 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녹색나눔 숲 조성지 개방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불편한 사항은 없는지 시설공사가 잘 마무리 되었는지 사전점검을 위해 19일 오전 황성공원 일원을 도보로 이동하며 구석구석을 점검하였다. 최 시장은 "황성공원이 휴식과 문화공간으로써 탈바꿈 할 수 있도록 공원 관리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수시 정비·점검을 통해 시민불편사항을 사전에 예방"하라고 주문했다. 강병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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