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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식 경주시장, 신임 사무관 '소통의 시간'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5년 05월 19일(화)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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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북연합일보 | | 중앙공무원교육원에서 교육중인 제60기 신임 사무관 21명이 지난 18일 경주시청을 방문해 최양식 경주시장과의 만남을 가졌다. 이들은 '민족의 혼(魂), 미래를 향한 우리의 자긍심을 찾다'란 주제로 진행하고 있는 국토순례의 일환으로 경주를 찾았다. 이날 신임 사무관들은 최 시장에게 경주시가 진행하고 있는 신라문화의 세계화 전략과 신 역사문화 창조도시 건설을 위한 다양한 경주의 비전을 들었다. 최 시장은 새내기 사무관들에게 중앙부처에서의 다양한 공직 경험을 들려주며 "항상 낮은 자세로 국민들과 소통하며 자신의 전문성을 키워 여러분들이 앞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창의적인 인재가 돼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장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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