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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택시구미시지부, 친절운동 캠페인 전개
서비스 향상·선진교통문화 정착
호객행위 금지 등 홍보물 배포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5년 05월 18일(월)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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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택시구미시지부(지부장 김종배)는 18일 구미역 광장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택시 서비스 향상 및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택시 친절운동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은 시민들의 대표적인 교통수단으로써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는 개인택시에 대해 그동안 여러 논란 속에서도 예산지원을 받아 새마을브랜드콜로 통일해 시민들의 택시이용 접근성을 최대한 높이도록 해준데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고 있다. 또 관행처럼 이어져온 일부 불친절 운수종사자들로 인해 불친절서비스업으로 인식됨에 따라 구미택시도 고객 친절 극대화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MK택시 이상의 변신을 꽤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자율적이며 전격적으로 실시하게 됐다. 출근시간대 아침 7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택시기사들이 많은 구미역 앞 택시 승강장에서 참여자 모두 어깨띠를 두른 채 정차 중인 택시기사 및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배포하며, 승차거부·부당요금 수수, 호객행위 금지 등 택시 친절 서비스 향상과 선진교통문화 정착 확산을 위해 캠페인을 펼쳤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구미의 모든 기사들이 한마음으로 서비스 개선을 통해 '새마을 명품브랜드 택시'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미=전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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