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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 청소년 선도"…24시간 긴급구조
정기회의 열어 지원방안 논의
이인호 기자 / 입력 : 2015년 05월 17일(일)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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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북연합일보 | |
영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소장-조명재)는 지난 13일 관내 모식당에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을 위한 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1388청소년지원단 정기회의(사진)를 개최했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청소년 조기발견, 일시보호 등의 청소년보호사업과 위기예방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안전망 시스템으로 24시간 위기청소년 긴급구조를 위한 활동지원을 실시한다. 개인택시 및 모범운전자협회, 대한약사회, 영천경찰서 자율방법 연합대, 대한미용사회, 한국노래문화업 중앙회, 영천시 인터넷 PC문화 협회, 캡스, 생활체육영천시태권도연합회, 해병대영천시전우회, 영천직업전문학교, 변호사이동민법률사무소 등 12개 기관 및 단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에 위기청소년 조기발견 및 복지지원, 법률지원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을 위한 법률이 제정되고 이에 따른 법률이해 및 영천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학교밖 청소년을 위한 업무)의 역할과 사업에 대한 소개를 받고 각 단체 및 기관별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청소년에게 다가가기 위한 방법 및 홍보방법등에 대해 논의, 박병희위원(영천제일직업전문학교장)은 학교 밖 친구들이 직업교육을 왔다가 정서적 어려움으로 그만두는 경우가 많은데 센터에서 심리상담 및 정서적 지원이 이루어져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제도가 활성화되기를 기원했다. 이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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