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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원전산업 중심지로 도약할 것"
원전기자재 전문기업 간담회
한·미 원자력협정 개정 따른
경북지역 기업 대응전략 강구
이종훈 기자 / lee0071@chol.com 입력 : 2015년 05월 13일(수)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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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13일 대구그랜드호텔에서 원전기자재 전문기업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이인선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원전기자재종합지원센터 참여기관, 원전기자재 전문기업 대표 및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22일 한·미 원자력협정 개정에 따른 경북 지역 원전기자재 기업들의 대응전략을 강구하고, 국내 원전산업 전반의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원자력 해체기술 종합 연구센터와 제2원자력연구원 유치를 통해 과학연구 중심지로 발돋움한다는 계획을 설명했다. 또 2012년 산업부의 원전기자재지원사업 공모에서 선정된 마케팅분야사업에 대해 경북테크노파크 한국원전기자재산업지원센터가 지난 3년간 추진해 온 실적과 성과를 보고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인선 경제부지사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도출된 정책들을 반영해 경북도가 원전산업 중심지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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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훈 기자 lee0071@chol.com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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