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다양하고 폭 넓은 과학 지식 다룬다
KBS 1 '장영실 쇼' 첫 선
뇌과학자·종교학자 등 출연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5년 05월 07일(목) 18:08
|
|
|  | | | ↑↑ KBS 1TV '장영실 쇼' | | ⓒ 경북연합일보 | |
그동안 TV 시사교양 프로그램에서도 '찬밥' 신세였던 과학을 다루는 토크쇼가 KBS에서 선보인다.
KBS 1TV는 오는 10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8시에 과학 정보 토크쇼 '장영실 쇼'를 방송한다고 7일 밝혔다.
15세기 조선의 과학 르네상스를 이끈 장영실 이름을 딴 프로그램은 과학과 연결지을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다룬다.
10일 첫 방송에서는 제3의 산업혁명을 이끌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3차원(3D) 프린터를 주제로 3D 프린터가 어떻게 세상을 바꾸며 우리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고민한다.
'장영실 쇼'에서는 기존 토크쇼와 달리 진행자 없이 패널들만 등장한다.
뇌과학자 김대식과 종교학자 배철현, 물리학자 이종필이 회마다 주제에 맞는 전문가와 함께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제작진은 "'이것도 과학인가'라는 질문이 나올 만큼 폭넓은 이야기를 다룰 것"이라면서 "과학에 인문학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