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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위험 '안전신문고'로 신고해요"
경주, 성동시장 상인 대상
안전점검의 날 행사 가져
물건적치 금지 등 사전계도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5년 05월 06일(수)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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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주시는 지난 4일 경주역 등에서 제230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가졌다. | | ⓒ 경북연합일보 | | 경주시는 지난 4일 경주역과 성동시장에서 상인들을 대상으로 제230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가졌다. 시는 이날 관계 공무원을 비롯한 경주소방서, 의용소방대원, 경주시 재난안전네트워크, 안전모니터봉사단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 속 안전위협요소' 안전신문고 신고안내와 '시장 화재예방 및 다중이용시설 비상구 안전관리'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문화정착을 위해 소방서와 공조해 비상구 폐쇄·훼손 및 잠금 행위, 물건적치 금지 등 위법행위에 대해 사전계도를 했다. 또 비상구 안전관리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화재경계지구 관계자에 대한 화재예방 소방안전교육도 실시했다. 박수현 안전재난과장은 "경주시는 매월 4일을 안전점검의 날로 정해 생활 속 안전위협 요인을 예방하고 안전신문고 사용 홍보 등 생활안전에 대한 범시민 홍보계도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병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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