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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청 터의 풍수 매력(五美)…' 경북도, 이몽일 박사 초청 강연
이종훈 기자 / lee0071@chol.com 입력 : 2015년 04월 30일(목)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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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북연합일보 | | 이몽일 박사<사진>는 이날 강연에서 도청 이전지가 풍수로 본 길지(吉地)임과 다섯 가지 아름다움(五美)을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며 타당성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이어 “도민의 귀속감과 일체감을 높이고 도내 여러지역 및 계층간의 갈등을 최소화 하는데 신도청 터만큼 훌륭한 역사·지리성과 장소성을 갖춘 터는 없을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몽일 박사는 경북대 지리학과, 같은 대학 대학원을 졸업(지리학 박사)하고 국내 지리학과 출신 풍수학 박사 제1호로 일본 오사카 한·일 국제 풍수심포지엄, 말레이시아 이포 국제 풍수심포지엄, 영국 런던 국제 풍수심포지엄에 초청 발표했다. 또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재 전문위원, 신도청 시대정신 포럼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대한여지연구소장, 글로벌 삼문학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오늘 이 자리가 도청 이전지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확립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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