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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가 꿈 위해 인도네시아로 떠나다
EBS '청춘세계도전기'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5년 04월 29일(수)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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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EBS TV '청춘세계도전기' '인도네시아 가구 입체조각에 도전하다' | | ⓒ 경북연합일보 | |
EBS TV '청춘세계도전기'는 30일 오후 7시50분 '인도네시아 가구 입체조각에 도전하다'를 방송한다.
목공예 조각가 겸 가구 디자이너를 꿈꾸는 신희철(30) 씨가 화려한 가구공예가 발달된 인도네시아로 떠나 새로운 목표에 도전한다.
대학에서 유기신소재료학을 전공하고 석사 과정에 진학한 신씨는 적성에 맞지 않아 방황하다가 사군자를 새겨 넣은 쌀뒤주를 보고 조각에 매력을 느낀다.
본격적으로 조각가 수업을 받게 된 신씨는 인도네시아 특유의 입체 조각 기술과 노하우를 배우고자 인도네시아로 떠난다.
신씨는 입체 조각 거리와 가구 공장이 밀집한 즈파라 거리를 찾아 40년 경력의 조각가 마리또 씨의 문하생이 되고자한다. 경력 10년 이상 전문가만이 제조할 수 있 인도네시아 앤티크 조각 가구에 신씨가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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