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미국 뉴욕에 부는 동양 불교 열풍
KBS1 '뉴욕에서 부처를 만나다'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5년 04월 29일(수) 18:43
|
|
|  | | | ↑↑ KBS 1TV 특집다큐 '뉴욕에서 부처를 만나다' | | ⓒ 경북연합일보 | |
현대문명을 상징하는 도시 중 미국 뉴욕만 한 곳이 또 있을까.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지금 뉴욕에는 동양에서 건너간 부디즘 열풍이 불고 있다. 뉴욕 곳곳에 일본, 티베트, 중국, 한국에서 건너간 사찰과 명상센터들이 들어서 있고, 대학가에도 불교학생회가 만들어지고 있다.
KBS 1TV는 30일 오후 11시40분 특집다큐 '뉴욕에서 부처를 만나다'를 방송한다. 미국 불교의 가장 큰 특징은 종교와 상관없이 불교의 명상만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명상만을 목적으로 하는 명상센터들도 증가하는 추세라고 프로그램은 전한다.
미국인들 사이에는 주부(Jewish-Buddhist 유대교불자의 줄임말)라는 신조어가 있다. 불교신자이면서 유대인이라는 뜻이다.
제작진은 "미국에서는 가톨릭이나 기독교, 이슬람교까지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들이 불교사찰을 찾는 경우가 흔하다"며 "실용주의와 개방성, 평등의 옷을 입은 미국식 불교를 만나본다"고 밝혔다.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