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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건국회 경주분회 창립 준비위 본격 활동
초대 회장으로 장춘봉씨 추대
"뜻있는 인재 대폭 영입하겠다"
이인호 기자 / 입력 : 2015년 04월 27일(월)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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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사)대한민국건국회 경주분회가 지난 25일 창립 준비위원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경북연합일보 | | (사)대한민국건국회 경주분회가 지난 25일 창립 준비위원회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대한민국건국회는 대한민국의 주권이 헌법에 명시된 대로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내의 모든 국토와 거주 국민에게 미치는 완전한 통일을 이루고, 통일을 대비하여 통일세대를 교육·육성하며, 광복절과 차별화되는 진정한 대한민국건국일을 제정하여 건국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숭고한 얼을 이어가는 사업수행을 위하여 조직된 전국적 단체이다. 이 단체의 중앙회장은 국방부 장관을 역임하고 국가안전기획부장을 지낸 경주 출신의 권영해씨가 활동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20여명의 경주분회 창립 준비위원들은 장춘봉씨를 초대 경주분회 회장으로 추대했다. 장 회장은 국가정보원에서 정년퇴직한 후 (사)경주발전협의회 회장 등을 지냈다. 장 회장은 "국가와 지역사회를 바로 세우기 위해 전력으로 헌신하겠다"며 "이를 위해 뜻있는 인재를 신입회원으로 대폭 영입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사)대한민국건국회 중앙회 김정국 사무총장과 이성선 기획국장도 참석했다. 가입 문의 : 010-3521-0500, 010-2541-1670. 이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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