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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코서 '개최도시 특별세션'…새마을운동·물관리 홍보
이종훈 기자 / lee0071@chol.com 입력 : 2015년 04월 16일(목)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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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의 마지막 프로그램인 '개최도시 특별세션'이 16일 경주 하이코에서 열렸다. 이날 오후 2시40분부터 열린 '새마을과 수자원 관리' 세션에서는 새마을운동과 물 관리에 대한 가치와 활용내용 등을 홍보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 노석균 영남대 총장, 이지하 새마을세계화재단 대표이사, 이순탁 ISC위원장, 박권현 도의회 문화환경위원장과 위원, 국내외 새마을전문가, 공무원,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주요 주제는 영남대 이병완 교수가 '지속가능성을 위한 새마을운동 원칙 옹호 맥락에서 지역사회 주도형 통합적 농촌개발사업 내 물 안보 구성요소'을, 미안마 킨 니 니 티엔 교수는 '미얀마의 녹색 마을 : 첫 20개 마을의 물 어머니들 이야기' 등 5건을 발표했다. 오전 11시20분에는 '신라우물과 문화(Water Well & Culture)' 세션이 경주 현대호텔에서 열려 신라우물에 대한 역사적 가치와 활용 및 해외 우물관리 사례를 공유했다. 이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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