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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경산시연 '효실천 봉사단' 출범
할매·할배의 날 의미 되새겨
목욕봉사·반찬 지원 등 실천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5년 04월 15일(수)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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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산시는 15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생활개선경산시연합회 임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효실천 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 | ⓒ 경북연합일보 | |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15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효문화 확산을 위한 생활개선경산시연합회의 '효실천 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은 경상북도가 제정한 매월 마지막 토요일 '할매·할배의 날'의미를 되새기고 격대간 소통과 효 실천를 통해 화목한 가정, 건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생활개선경산시연합회(회장 변경남)가 앞장서게 됐다. 이날 '효실천 봉사단' 발대식에는 생활개선경산시연합회 임원 40여명이 참석하여 결의문을 채택했다. 생활개선경산시연합회는 2015년 올 한해 '할매할배의 날' 활성화를 위해 농촌 취약어르신을 위하여 효행사는 물론 읍면동 생활개선회별로 정기적인 목욕봉사와 반찬 지원, 청소, 병원 동행 등 효를 실천하기 위한 세부적인 봉사계획을 수립하여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변경남 회장은 "할매할배의 날 제정을 계기로 지속적으로 읍면동 생활개선회별로 해당지역 취약 어르신을 돌보며 효를 실천함으로써 사라진 효 문화를 다시 되살리고, 건전한 지역사회 육성과 효 문화를 확산시켜 세대간의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다"고 했다. 이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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