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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양학초 급식소 증축 중간설계 심의
도교육청, 안전성 등 검토
이종훈 기자 / lee0071@chol.com 입력 : 2015년 04월 13일(월)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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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교육청은 13일 도교육청에서 포항양학초등학교 급식소와 다목적강당 증축공사 관계자 및 설계팀 등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중간설계 심의회를 가졌다. 현재 양학초등학교는 29학급으로 다목적강당이 없어 각종 행사시 인근 학교 체육관을 빌려 사용하고 있는 실정으로 교육활동 운영에 많은 어려움이 겪어왔다. 이날 실시설계 성과품의 납품 이전에 중간설계에 대한 심의를 거쳐 예산낭비 요인이나 효율성, 안전성, 설계의 적정성 등을 검토했다. 이번에 논의된 내용은 최종 설계에 반영할 예정이다. 건물은 연면적 1천808㎡의 규모로 1층은 급식소, 2층은 다목적강당으로 설계 됐으며, 2016년 5월께 준공되면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활동 및 지역 주민들의 생활체육의 장소로 사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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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훈 기자 lee0071@chol.com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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