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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석 영천시장, 국비확보 잰걸음
휴일 반납, 타지자체 행사까지 참석…예산 건의
국회의사당·韓마사회·보잉코리아 직접 방문도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5년 04월 12일(일)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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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경북연합일보 | | 김영석 영천시장의 주말 휴일없는 국비확보 활동과 중앙부처를 직접 찾아가 예산지원을 요청하는 등 발로 뛰는 적극적인 현장행정 업무를 보고 있다. 김 시장은 지난 4일 인근 도시 경산시에서 개최되는 경산지식산업지구 기공식에 참석해 기공식을 축하하고 행사에 참석한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에게 영천시의 현안을 설명하고 국비예산지원을 직접 건의했다. 이날 김시장은 영천시의 최대숙원 사업인 '대구시계~경산~영천간 국도 6차로 확장',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 진입도로 건설'사업비 등을 건의하고 적극적인 예산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최경환 부총리는 휴일인데도 불구하고 인근시의 행사에 까지 찾아와서 영천시 발전을 위한 국비지원 건의를 하는 김영석 시장의 열성적인 모습에 우호적인 태도를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지난 8일에는 국회의사당과 한국마사회, 보잉코리아를 차례로 방문해 영천발전을 위한 국비확보활동과 주요현안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발로 뛰는 행정업무를 펼쳤다. 이와함께 보잉코리아의 업무시간이 끝나는 저녁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보잉코리아 서울사무소를 방문해 오는 5월 말경에 열리는 보잉 BAMRO 준공식 등을 논의하면서 보잉과의 협력 파트너쉽 구축과 상생 협력방안 노력을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들은 지역민들은 국비예산 확보와 사업의 성공추진을 위해 적극 노력한 덕분으로 지금의 영천이 역대이래 최대의 발전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거라고 공감을 표시했다. 이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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