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 2026-05-31 07:41:5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행사알림
회사알림
 
뉴스 > 방송/연예
한·중 합작 프로젝트'패션왕'
'유쿠투도우·SBS플러스'제작 서바이벌 프로 25일 첫 방송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5년 04월 09일(목) 19:28
↑↑ SBS플러스 '패션왕-비밀의 상자' 제작발표회에서 한국과 중국 출연진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위에서 부터 한-중 MC, 한국과 중국 출연진
ⓒ 경북연합일보


 중국 최대 동영상 미디어 그룹인 유쿠투도우의 한국 콘텐츠 시장을 향한 공세가 거침이 없다.

 유쿠투도우는 SBS 계열 케이블 방송사인 SBS플러스와 손잡고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패션왕-비밀의 상자'를 25일부터 선보인다.

 이번 프로젝트는 유쿠투도우가 SBS플러스로부터 '패션왕 코리아' 포맷을 사들이고 일종의 번외편을 함께 제작하기로 하면서 성사됐다.

 유쿠투도우는 '패션왕-비밀의 상자' 기획부터 의상 제작, 판매까지 전 과정을 SBS플러스와 함께 진행한다.

 유쿠투도우는 이미 투도우가 유쿠와 합병 전 SBS플러스와 케이팝 프로그램 '더 쇼'를 공동 제작·방송한 경험이 있다.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서 열린 프로그램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양웨이동 유쿠투도우 선임부총재는 "'패션왕'은 이미 많은 경력에 기술력도 인정받는 프로그램"이라면서 "유쿠투도우는 한국 최고 방송과 협력해 최고품질 프로그램을 만드는 게 목적"이라고 밝혔다.

 '패션왕-비밀의 상자'는 지난 2013~2014년 SBS플러스에서 제작해 SBS TV에서 방영된 '패션왕 코리아' 시즌 1,2와 기본 틀은 같다.

 한국만이 아닌 한중 양국의 스타와 디자이너가 팀을 이뤄 패션 대결을 펼친다는 점이 시청자들의 흥미를 끌 것으로 보인다.

 한국팀은 가수 김종국과 디자이너 정두영, 배우 유인나와 디자이너 고태용, 그룹 씨엔블루 이정신과 디자이너 곽현주 등 3팀이다.

 중국 팀도 배우 장량과 디자이너 장츠, 배우 류엔과 디자이너 왕위타오, 배우 우커췬과 디자이너 란위 등 3팀으로 이뤄졌다.

 제작비는 양측이 절반씩 부담하지만, 우리보다 몸값이 높은 중국 스타들의 합류로 제작비가 시즌 1,2 때보다 대폭 상승했다는 게 SBS플러스측의 설명이다.

 양국 판정단 240명이 매주 6벌에 이르는 새 의상을 입고 런웨이를 누비는 여섯 팀 중 패션왕을 가리게 된다.

 MC로는 그룹 주얼리 출신의 서인영과 조미, 스타일 마스터로는 한중 양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정윤기와 황웨이가 등장한다.

 '패션왕-비밀의 상자'는 25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에 10주간 방송된다.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주는 SMR, 영덕은 대형원전…경북이 미래 에너지 최적지
경북농기원, 사과 대목 고사 주범 ‘흰비단병’ 방제기술 개발
구미에 AI 훈련센터 개소…제조업 AX 전환 속도
딥테크 창업도시 대구, 글로벌 스케일업 가속
노사평화의전당, 샤스타데이지 활짝
대구지방환경청, 고농도 오존 대응 캠페인 실시
주낙영 경주시장 후보 “경주의 더 큰 미래 위해 압도적 승리
대구시, 노동부 ‘버팀이음 프로젝트’ 선정
대구시, 하수도 취약지역 선제 점검
영양군 생활민원 바로처리반, 방충망 수리 지원
최신뉴스
경북도, AI 돌봄로봇 127대 시범 보급…‘미래형 공공  
경북 ‘고유가 지원금’ 신청률 90% 돌파  
안동 한일정상회담 효과 잇는다…日 지방정부와 교류협력 강  
문경시 하반기 대학생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영양 목재문화체험장 야간 프로그램 15회 운영  
상주 경천대 전기버스 무료 운행  
“저출생 막아라” 안동시, 출산·양육 지원체계 강화  
영주시, 국방 드론 실증거점 조성 날갯짓  
경주시의 한심한 ‘장례문화’ 정책  
지난해 경북 농가소득 5858만원 '전국 2위'  
대구시, AI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센터 구축  
구미 국가산단 인공지능 전환 속도 낸다  
‘1000원 달성행복택시’ 수혜지·배차 늘린다  
대구교육청, 여름철 폭염 대책 가동 본격화  
군위 삼국유사면, 이웃사랑 자원봉사 실시  

신문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제휴문의 광고문의 구독신청 기사제보 저작권 문의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경북연합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5-81-82281/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화랑로 32 (성건동)
발행인.편집인: 정진욱 / mail: sp-11112222@daum.net / Tel: 054)777-7744 / Fax : 054)774-331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가0003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욱
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852
오늘 방문자 수 : 10,842
총 방문자 수 : 40,56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