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주시, 손님맞이 환경정비 '만전'
시민·공무원 등 1만여명
공한지 생활쓰레기 수거
"깨끗한 도시이미지 제공"
경북연합일보 기자 / 입력 : 2015년 03월 29일(일) 19:16
|
|
경주시는 지난 27일 경주 벚꽃 마라톤대회, 세계 물 포럼 손님맞이를 위해 공무원과 기관단체, 시민 등 1만 여명이 참여하는 '새봄맞이 대대적 환경정비' 행사를 시 전역에서 벌였다. 이날 참가자들은 지역의 주요 도로변, 공원, 하천, 공한지 등에 겨우내 쌓여 있던 해묵은 생활 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특히 '1기관단체 1청결구역' 지정·운영 위한 발대식 행사를 오후 2시에 서천둔치에서 열었다. 경주시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 경주시협의회, 자연보호 경주시협의회 등 20개 단체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정서 교부 후 청결구역에서 일제히 정화활동도 펼쳤다. 경주시는 시내 중심지에서 환경미화원의 손길이 닿지 않는 청소 취약지인 하천과 공원 등에 대해서 20개 구역을 정해 기관단체별로 '1기관단체 1청결구역'을 지정·운영키로 했다. 또 읍면동별로 120개 기관단체의 책임 청결구역을 확대·시행할 계획이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범시민 청결운동을 통해 경주를 찾는 내·외국인들에게 항상 깨끗한 도시이미지를 제공해 나가는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종훈 기자
|
|
|
경북연합일보 기자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