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비리공무원, 고강도 페널티 적용"
경주시 간부 공직자
청렴실천 리더십 교육
이종훈 기자 / lee0071@chol.com 입력 : 2015년 03월 23일(월) 19:29
|
|
경주시는 청렴도 전국 최상위 도전, 부패 제로(Zero) 실현을 위해 간부공무원들이 청주시에 있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에 입교해 교육을 받는다. 24일 최양식 경주시장은 청렴생활의 솔선수범과 능동적 리더십 역량강화를 위해 청렴연수원 맞춤형 청렴교육을 신청하고 간부공무원 80명을 직접 인솔한다. 이번 교육에는 행정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민행정국장과 경제산업국장, 의회 전문위원, 산림관장, 축산과장, 읍면장 일부 동장은 제외시켰다. 청렴 리더십 교육은 공직자가 갖춰야 할 윤리의식과 청렴에 대한 의지를 확고히 하고 조직 내 청렴리더로서 갖춰야 할 역할과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기회를 가진다. 특히 이번 교육은 그간의 강의나 토론 교육방식을 탈피해 청렴콘서트와 부정사례 연극과 강의를 결합하는 등 재미와 감동 그리고 깨달음을 주는 차별화된 교육으로 진행된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청렴은 노블레스 오브리주의 실천 덕목"이라고 강조하고 “전 직원 청렴교육 의무이수제 시행과 함께 부정부패 및 음주운전 제로 부서에 대해서는 자체감사를 면제하는 등 인센티브를 확대하고 청탁 비리공무원은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등 고강도 페널티를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
|
이종훈 기자 lee0071@chol.com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