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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JS Dream Festival’경주에서 열려
24개팀 500여명 참가
이종훈 기자 / lee0071@chol.com 입력 : 2015년 02월 17일(화)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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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2015 JS 드림페스티벌’(2015 박지성 재단 유소년 축구대회)이 경주에서 열린다고 16일 밝혔다.
‘JS Foundation’(박지성 재단) 주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유소년 축구클럽 24개 팀 500명이 참가해 66경기를 치른다.
이번 대회에서 상위 8개 팀은 8월 평창에서 열리는 ‘JS 드림 컵’에 직행하게 된다.
이후 ‘JS 드림 페스티벌’ 상위 8개 팀과 해외 4개 팀, 그리고 초청된 8개 팀 등 총 20개 팀이 참가하는 ‘JS 드림 컵’의 우승팀 및 우수선수는 올해 12월에 잉글랜드 프로 축구 클럽인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의 연수 기회를 얻게 된다.
JS Foundation은 박지성 이사장이 축구 꿈나무들에게 축구의 진정한 즐거움을 일깨우고 축구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길 바라는 작은 바람에서 시작한 비영리 공익재단이다.
박지성은 이번 프로젝트 기간 중 주요 행사에 참석해 유소년 축구 꿈나무들의 경기를 관전하고 응원하며, 다양한 행사를 통해 아이들을 위한 꿈의 스토리를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박 이사장은 “이 프로젝트는 우리나라 축구를 빛낼 유소년 축구 유망주들이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치며 축구선수의 꿈을 키워나가는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며 “‘JS 드림 페스티벌’이 그 첫 단계”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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