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다케시마의 날, 즉각 철회하라"
경주 9개 단체, 일본정부 강력규탄
이종훈 기자 / lee0071@chol.com 입력 : 2015년 02월 17일(화) 11:28
|
|
‘코리아독도녹색 운동경북연합’을 비롯한 9개 단체가 다케시마(竹島·독도의 일본식 명칭)의 날을 1주일 여 앞둔 지난 14일 경주역에서 일본정부와 아베총리를 규탄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들 단체는 이날 성명서를 내고 “일본은 지난 과거사에 대한 반성도 없이 한발 더 앞서 독도에 대한 도발준비를 드러내고 있다”며 “망언망발과 야쓰꾸니 신사참배를 일삼은 아베총리와 유신회 소속 나까노마사시 참의원을 강력히 규탄”고 밝혔다.
이어 “일본정부와 시마네현은 독도를 강제로 편입하려는 시도”라며 “‘다케시마의 날’을 즉각 철회 하라”고 성토했다.
이들은 또 일본 극우단체의 위안부 소녀상 말뚝테러 사건과 독도 강제편입 시도를 강력하게 비판했다.
이번 규탄행사에 참가한 단체는 코리아독도경북연합회(회장 박응식), 경주JC(회장 김휘곤), 천북청년회(회장 최정석), 한국자유총연맹 경주여성협의회(회장 한정희), 경주새마을지회(지회장 박서규), 성건청년회(회장 이우일), 성건자율방범대(대장 박창완), 코리아독도녹색운동중앙회(회장 박순종) 등이다. 최혁준 기자
|
|
|
이종훈 기자 lee0071@chol.com - Copyrights ⓒ경북연합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