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연합일보 | |
경북문화관광공사가 운영하는 보문골프클럽이 지난 2일 골프장 내 안전 문화를 확립하고 친환경 코스 관리를 실천하기 위해 임직원과 캐디가 함께하는 ‘세이프&에코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캐디를 현장 안전과 서비스의 핵심 주체로 존중하고, 공사 임직원과 캐디가 함께 ‘원팀’이라는 인식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라운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현장에서는 공사-캐디 간 소통 간담회와 함께 ‘ESG 세이프&에코 캠페인 선서식’이 진행됐다. 이날 캐디 대표 4인은 △골프장 내 자원순환 체계 구축을 통한 친환경 보호 활동 앞장 △안전수칙 준수 및 예방 활동을 통한 안전사고 제로화 달성 △최고의 친절 서비스로 고객 만족 실천 및 다시 찾고 싶은 골프장 만들기 등을 골자로 한 선서를 외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김진규 기자
|